고령신문
오피니언
디 딤 돌
두고 이병화  |  boo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2.30  10:23: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디 딤 돌

생명은 꿈을 찾아가는 여행
정답은 없다고 하지요
내 인생도 이럭저럭 이순 넘고 보니
능력의 차이가 존엄하는 현실에
드라마 무대에 연기하는 서툰 인생
나는 나를 보고 나를 달랜다

내 피폐한 영혼과 고단한 육신을 짊어지고
그늘진 하늘을 바라보며
무언가 잡으려고 몸부림 칠 것이 아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맞추어야 할 것이나
때로는 남을 원망하는 마음이
후회스럽다

나의 가치가 내 몸속에 있음에 지금 외쳐본다
“꿈은 쉽게 오지 않는다”고
안되는 것이 아니라
내공을 다져 세월을 디딤돌로
내 인생은 지금부터라는 생각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이남철 군수 이제는 군정 속으로!
2
‘청년들 다 떠난다’
3
‘고령 물놀이장 문전성시’ 본격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관내 물놀이장에 많은 피서객이 몰려 인기몰이 중
4
한전엠씨에스㈜고령지점 이웃돕기 사랑의 성금
5
캠핑 이용자, 화재사고 급증 ‘주의요구’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