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존경하는 고령신문 가족여러분 !

지방자치시대가 열리면서 지역발전에 한 몫으로서 역할을 하기 위해 사비를 들여 고령신문을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지역신문이 생소한 나머지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지만, 꾸준히 주민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이제는 대다수 고령군민이 고령신문에 대한 애착이 생겼습니다.

본지는 1995년에 창간해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단 한 번도 휴간하지도 않고 17년이란 질곡의 세월을 애독자 여러분들의 덕분에 신문을 발행할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경영압박 뿐만 아니라 외부요인으로 최악의 순간이 여러번 있었으나, 애독자 여러분과 출향인들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견딜 수 있었습니다. 숱한 유혹에도 굴하지 않고 정도를 걸은 결과 2011년에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신문사’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신문사의 선정기준은 경영의 건전성, 발전성, 지역발전의 연계성 등이 평가기준으로 전국의 주간지 중에 51개사가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이에 보답하기 위해서 지역발전을 위해 가일층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민의 대변지로 역할을 다 할 것을 다짐합니다. 다시 한번 애독자 여러분과 출향인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대표이사 김 명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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