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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행사용 ‘안방 군수’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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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26  14: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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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가 목전에 다가왔지만, 대다수 주민들의 무관심으로 선거관계자 그들만의 잔치. 소멸 위기에 처해 있는데도 변하지 않는 선거풍토(금전·혈연·지연 등)에서는 결코 올바른 인물을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 최악의 지역실정은 외면한 채 어깨에 힘이나 주면서 지역내 행사장이나 전전하는 ‘안방 군수’는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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