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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남·여 새마을, 화사한 화단 우리마을 가꾸기
김경옥 시민기자  |  webmaster@goryeo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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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14  16: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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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우곡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전종섭, 부녀회장 이기화) 회원 40여 명이 포리 소재 장미공원과 사촌리 입구에 꽃잔디와 연산홍을 식재했다.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회원 모두가 아침부터 사촌리 마을 입구와 우곡교 장미공원에 각각 꽃잔디 1800본, 연산홍 400본을 식재하고, 낙동강변에 산재한 폐농자재와 생활 쓰레기도 함께 수거하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해 아름다운 우곡 만들기를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았다. 
 

   
 


또한 이날 화단조성 행사와 더불어 달성군과의 경계인 장미공원에 국기게양대 및 새마을기 설치를 완료해 새마을 지도자회 회원 및 지역민들과 함께 게양식을 진행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행사를 마무리 했다.
 

   
 


전종섭 우곡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참여 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봄을 맞아 아름다운 우곡만들기에 힘써주시고 장미공원에 국기 및 새마을기 게양대 설치를 마무리함으로써 미뤄뒀던 숙제를 끝마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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