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뉴스
주아재배기술 지역 적응성 성공적 평가 ‘재배농가 관심’대서마늘 주아재배 시범사업 현장평가회
고령신문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4  11:00: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고령군은 지난 5월 29일 우곡면 도진리 720번지(농장주 손병균) 대서마늘 주아재배 포장에서 마늘 생산자단체 회원과 관계 기관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사업 현장 평가회를 개최    했다.
단구마늘을 얻기 위해서 3월초 900평 면적에 파종한 주아 중 발아율이 60~70% 이를 정도로 높은 발아율을 보였다.
 

   
 

이것은 통상의 발아율이 30~50% 정도에 그치는 것에 비해 높은 성공률을 나타낸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표본 수확량 조사로 전체 수확량 예측한 결과 총수량은 1700~2000kg 정도의 생산량이 예측되었고, 이 중 씨마늘로 사용되기에 적합한 것은 총수확량의 70% 해당하고, 가을 파종면적으로 5000평 정도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서마늘 주아재배 표준 메뉴얼을 개발한 경북농업기술원 이지은 박사는 고령지역 마늘 재배농가의 재배기술이 상당히 높고, 향후 많은 발전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고령군농업기술센터 정진상 소장은 “그동안 고령지역의 마늘 재배농가의 오랜 숙원이었던 주아재배 기술이 현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만큼 생산된 종구가 많은 농가에 보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을 약속했다.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변해가는 절 문화’
2
숭고한 희생, 기억하겠습니다
3
다산 상곡리, 대주택사업 주민피해 우려
4
주아재배기술 지역 적응성 성공적 평가 ‘재배농가 관심’
5
안림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비 90억원 확보’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