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뉴스
‘포트홀 위험천만’
고령신문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3  10:56: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도로위 지뢰 ‘포트홀 위험천만’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지난 29일, 덕곡의 도로 공사현장에서 생긴 포트홀로 인해 도로를 지나던 차량 타이어가 찢어지는 등 큰 사고가 일어날뻔 했다.
특히 현장에는 심한 커브길로 공사현장의 노면을 피하려는 차량들이 중앙선을 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었으며,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를 낳고 있다.
공사현장에서의 주의표시판과 임시포장의 부실로 운전자들의 안전과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사)한국청년회의소 2020년 심재섭 감사 당선
2
‘사랑의 한가위’
3
‘제46회 군민체육대회’
4
명심보감로
5
고령초 고령 유도를 빛내다!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