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뉴스
나라 위한 ‘희생과 헌신’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해야제64회 현충일 추념식 엄숙히 거행
정민기 기자  |  news1019@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2  09:57: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고령군은 호국보훈의 달과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오전 10시부터 대가야읍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했다.
추념식에는 보훈가족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고령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목숨바친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정각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조총발사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곽용환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명복을 빌며, 그 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합당한 예우를 하는 일에 정성을 다하겠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 국가유공자 유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의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국가에서 정한 기념일로 1956년 대통령령 제1145호로 제정된 후 1975년 1월 27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으로 현충일로 공식 개칭, 이후 1982년 5월 15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규정을 개정해 정부기념일로 제정됐다.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민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주민갈등 부추기는 태양광발전 ‘추가건설 반대’
2
쌍림면 남·여새마을회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기탁
3
군민의 염원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설치’ 건의
4
고령·고창JC ‘합동수련회 영호남 우호증진’
5
관내 초복맞이 “어르신들 건강한 복날 나세요”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