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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선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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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4  1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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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와 달리 외형으로 조용한 조합장 선거. 당선되기 위해 상대의 약점이나 유언비어를 퍼뜨려 목적을 달성해본들 후유증을 평생 안고 갈 것은 명약관화. “선거로 인한 감정은 3대를 간다”는 말은 빈말이 아닐터, 권불4년이라 승자의 아량이 절실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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