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뉴스
주소지 고령, 거주지 대구 ‘지역경제?’
고령신문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31  10:09: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잔뜩 움츠린 지역경기는 앞을 내다 볼 수 없을 만큼 어둡고 지자체는 여느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인구증가에 안간 힘. 일부 공무원들의 주소지가 고령으로 등록돼 있지만 경제에 미치는 실거주는 인근도시. 주소지로 인해 당장의 가시적 성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실효성 있는 정책은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 고령이 살기위해서는 양질의 정책발굴이 답.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관혼상제(冠婚喪祭)
2
논어(論語) 공자님의 말씀 #15
3
관혼상제(冠婚喪祭)
4
군의회, 강정․고령보 차량통행 위한 금호대교 건설사업 예정지 방문
5
이완영 의원, “피의사실 공표죄로 처벌 받은 검사는 없어”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