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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축제 최종보고회 ‘안전관리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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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27  15: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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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0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2024 고령 대가야축제 세부실행계획 최종보고회」를 이남철 군수를 비롯한 김용현 관광협의회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세부실행계획 최종보고회에서는 축제의 최종 진행 사항 브리핑과 각 실과 축제 업무진행 사항 공유 및 보완사항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2024 고령 대가야축제」는‘주민이 즐거운 축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누구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축제’라는 방향 아래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축제로 구성된다.
특히, 지산동 고분군을 직접적인 축제장으로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관광객들에게 신선함과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축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이며 ‘고밤마실’이라는 테마로 통해 다채롭게 연출된 야간경관과 다양한 야간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잡을 예정이다.
김용현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이번 축제에서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우선으로 하고자 바가지요금 근절과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기에 체계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수립을 통한 상황별 대응시나리오를 마련해 작은 사고까지 미연방지해 안전사고 철저히 대비할 것이다”며 “축제를 준비하면서 지역에 깊은 감사를 느끼고 있다. 여기 계신 분들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랜 노하우로 고생 해 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 작년 보다 더 내실있게 준비하고 있으니 가족·지인들과 함께 방문하셔서 뜻깊은 시간을 가지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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