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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소재 한우 사육 농장, 소 럼피스킨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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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16  13: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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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1월 14일 김천 소재 한우 사육 농장에서 럼피스킨(1두)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한우 28두를 사육하는 농가로 13일 두드러기, 고열 등 증상이 있다고 신고되어 즉시 가축방역관이 시료를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의뢰한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 
럼피스킨 의심 신고가 된 즉시 초동방역팀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조사, 일시이동중지 명령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해당농장에 대해서는 백신 접종완료 및 기온하강에 따른 매개곤충의 활동저하 등을 감안하여 13일부터 시행되는‘럼피스킨 발생농장 살처분 개선 방안’에 따라 선별적 살처분 지침이 적용된다. 따라서 감염축 살처분과 동시에 동거축 전두수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해 추가로 감염축이 나올 경우 선별적 살처분을 실시하게 된다. 
발생농장의 반경 10km 이내 소 사육농장 365호 18,364두에 대해서는 4주 이상 이동제한을 실시하고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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