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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관광협의회 “또 찾고 싶은 관광 1번지”경영수익사업으로 효율을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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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03  14: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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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가야축제를 명칭 변경 등 과감한 혁신으로, 알차고 실속 있는 축제를 치룬 관광협의회가, 내년 대가야축제에 또 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2023년 대가야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고령군관광협의회는 4월 28일 임시총회를 통해 안전 재난대비 이동형 대중경보장치 ‘울트라보이스’, 우수 관광상품개발 관광레저 수륙양용차 ‘아르고’, 지역특화 관광상품개발 등 고령군 관광과 관련된 경영수익사업에 대해 회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다뤘다.
고령군 관광 활성화를 통한 경영수익사업으로, 관광객이 스스로 찾아오는 동적인 대가야 관광 고령으로 한 단계 높여, 보다 효율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것이다.
이어 임직원 및 회원 50여 명은 지난 4월 28일 회천변 일대와 안림천변(대가야생활촌 농촌체험특구) 일대에 축제 이후 두 번째로 자연정화활동에 나섰다.
고령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농촌체험특구 인근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예정인 지산동고분군·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대가야박물관·대가야왕릉전시관 등이 위치하고 있어 관광에 대한 자연스러운 연결 동선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김용현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자연정화활동으로 해금 지역민들에게는 한층 더 쾌적해진 환경을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고령군의 깨끗한 이미지가 머릿속에 기억돼 다시 찾고 싶은 미래 관광 1번지가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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