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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과정 ‘시끌’…선거후유증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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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2  14: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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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인구감소로 인해 3만명이 무너질 위기로 공무원 수, 예산감소 등 지역 상가는 최악. 차기 군수의 변화와 희생 그리고 화합 없이는 불가능한데 어쩌나. 공천과정을 두고 유언비어가 난무한 상태. 특히 공천탈락자들 중 수긍하는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는 게 문제로 심각한 선거후유증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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