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뉴스
공천과정 ‘시끌’…선거후유증 어쩌나
고령신문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2  14:49: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인해 3만명이 무너질 위기로 공무원 수, 예산감소 등 지역 상가는 최악. 차기 군수의 변화와 희생 그리고 화합 없이는 불가능한데 어쩌나. 공천과정을 두고 유언비어가 난무한 상태. 특히 공천탈락자들 중 수긍하는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는 게 문제로 심각한 선거후유증이 예상.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국민의힘 김빠진 경선 ‘진흙탕 싸움’
2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랑
3
공천과정 ‘시끌’…선거후유증 어쩌나
4
고령군의원 선거, 예비후보 14명 ‘치열’
5
자전거 동호인 500여 명 ‘대가야 랠리’ 만끽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