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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가져 “대한독립만제”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아
김경옥 시민기자  |  webmaster@goryeo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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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2  09: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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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민주단체협의회(회장 석성만)와 김상덕선생기념사업회(회장 정희철)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애국지사들의 희생을 드높이고 자주독립의 기쁨을 함께하기 위해 ‘광복절 7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남연우(다산중3) 학생의 ‘8호 감방의 노래’로 시작된 1부 공연식에는 바이올린 연주와 통기타, 김동건 테너의 힘찬 성악 등이 펼쳐지며, 공연장에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소리로 가득했다.
(8호 감방의 노래는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유관순 여사와 8호실에서 수감했던 열사들이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며, 기도한 내용의 가사이다.)
2부 기념식에서는 서상조 고령군문인협회장의 ‘다시 광복이여’ 헌시낭독을 시작으로 ‘대한독립만세 삼창’이 이어지며, 다시 대한민국에 닥친 어려움과 위기에 맞서는 용기와 지혜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3부에서는 윤명국 작가의 ‘NO아베 아리랑’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참가자들과 함께 욱일기를 밟으며, 일본만행의 부당함과 부조리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석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 고령군협의회장은 “100년전 3.1운동으로 모든 국민이 태극기를 손에 들고 있어났고, 그로인해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된 그 100년의 의미를 기리고 있는 중요한 해입니다”며, “국민이 지킨 역사, 우리 국민이 만들어 가야될 100년의 미래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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