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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태권도 태동 50년(5)고령 태권도 앞으로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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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1  15: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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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사업에 적극적인 참여
고령군태권도협회는 지역의 태권도 발전을 위해 안휘성 마안산시 태권도협회와 상호간 우의 및 태권도 보급발전과 역사, 교육, 문화, 지도자, 학생 간의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협정서를 체결했다.
이후 임치구를 비롯해 마안산시 태권도협회 등 협약을 맺고 중국 진출의 교두부로 활용하고 중국과의 교류를 확대해 가고 있다.

종주국 위상 드높이는 고령태권도
협회는 지난 15년 11월 ‘2015년 한·중 국제태권도대회’에 참가해 학생문화교류 활동을 펼치며 학생들의 세계적인 안목과 상위권에 입상하면서 고령군의 명예를 빛냈다.
고령선수단은 겨루기 종목에서 금4, 은2, 동1개의 매달을 획득했으며, 품새종목 금2, 은2, 동4개를 수상해 위상을 높였다.
특히, 학생들은 홈스테이와 문화교류활동을 통해 국제 이해 및 교류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선수단은 정서적으로 유대감을 갖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중국 마안산시 태권도협회 고령방문
지난 17년 군에서는 태권도를 통한 문화체육분야 민간교류 추진의 일환으로 마안산시 협회를 초청·방문이 이뤄졌다.
중국의 방문은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지역의 대가야역사와 문화 홍보 및 고령의 도시브랜드를 제고하는 한편 스포츠를 통한 민간교류와 함께 양국간의 교류와 상호발전의 틀을 마련했다.
태권도 발전을 위한 소통
협회는 지역 태권도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해 학생과 학부모, 협회가 열린 소통으로 학부모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청취하고 미래전략적인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고 있다.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협회측은 면밀한 검토와 협의로 태권도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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