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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기적 심폐소생술
김은미 기자  |  boo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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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2  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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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운수초등학교, 덕곡초등학교, 우곡초등학교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고령소방서 김지웅 소방관을 강사로 초빙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예측이 어려운 심정지는 의료기관이 아닌 길거리나 가정, 직장 등에서 80%이상이 발생하는데 심정지 발생 5분 이내에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지가 이루어지면 생존확률이 높아진다.
심폐소생술은 갑작스런 심정지를 목격했을 때 목격자 누구나가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에 실시해야 한다. 사람들은 두려움과 망설임으로 골든타임을 놓쳐 생명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속하게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교육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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