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출향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경고령군 향우회장 박광진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28  10:49: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존경하는 재경고령군향우민과 고령군민 여러분 병신년 붉은 원숭이해는 역사 속으로 저물고 새로운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영리하고 재주 많은 원숭이처럼 지난해에는 소망했던 일들은 다 성취하셨는지요?
국내적으로는 ‘최순실 게이트’로 온 나라가 혼란의 소용돌이를 겪었으나 새해에는 평안한 날이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비선 실세들이 나라전체가 농단 당하는 수모를 겪었고 그로 인해 대통령이 탄핵되고 정치적으로 혼란기에 빠져 전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나라경제는 밑바닥 상태로 정말로 서민들은 고통에 신음소리를 내고 있는 형편입니다.
우리의 우방국인 미국도 예상 밖 결과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돼 우리나라와 외교관계가 불투명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2017년 정유년도 붉은 닭띠 해 라고 합니다. 닭은 새벽을 밝히는 신통력을 가진 동물로 여겨져 있으며, 닭 해에 태어난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꼼꼼하게 처리하고 재주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재경고령군향우회장이라는 큰 직책을 맡고 보니 기쁨보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향우민 여러분과 같이 고민도 하면서 풀어갈 생각입니다.
존경하는 재경고령군 향우민 여러분!
지난 향우회 간부모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길을 갈 때 빨리 가려면 혼자 걸어야 되고, 멀리 가려면 벗과 같이 걸어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향우민 모든 분들이 저의 길벗이 돼 주기를 간절히 요청합니다.
이젠 정유년의 한해는 시작되었습니다.
운명은 마음이 움직이는 데로 움직이고, 행운은 행운이라는 사람에게 찾아가며 찾는 자에게
기회가 가고 두드리는 자에게 문은 열립니다.
2017년 정유년 힘차게 운명을 개척하시고 자신에게 행운을 믿고 열심히 기회를 잡고 두드리어 지난해의 좋지 않은 생각을 모두 버리고 더 높이 도약하는 최고의 한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재경고령군 향우회장 박광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정미생고령군연합회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체육대회’ 개최
2
고령군 인구 30,428명… ‘발등에 불’
3
인구절벽, 이제는 갈 곳이 없다    
4
‘동고령일반산업단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여
5
고령시외버스정류장, 공공디자인으로 새옷입는다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