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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 의미 되새기는 자리고령교육지원청 부설 영재 교육원 수료식
김은미 기자  |  boo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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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31  09: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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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6일 학생 및 지도교사,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학년도 고령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가졌다.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지난 2010년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영재교육원 승인을 받은 이후 올해로 세 번째 수료식을 가졌다.
초.중 영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학생들의 창의력과 탐구력을 길러줄 수 있는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 운영을 운영하여 영재로서의 기초소양 함양은 물론 최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융합인재 양성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박양하 교육장은 “좀 더 많은 학생들에게 영재 교육의 기회를 주기 위해 2014학년도에는 과학 영재반은 물론 국악과 발명 영재반을 새롭게 운영하여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의 타고난 잠재능력을 계발하고 개인의 능력과 소질에 맞는 교육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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