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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고령의 홍보전문가로 거듭나
김은미 기자  |  boo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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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03  1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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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새롭게 준공되고 있는 지역의 관광지를 지난 2일 문화관광해설사 20명이 근무하지 않은 월요일을 택해 지역관광지 답사기회를 열었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매년 관광고령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명소마다 배치돼 친절하게 관광객을 안내하고 있다.
고령군에서는 매년 신설 관광지가 준공되고 문화관광해설사들도 신규로 임명되는 등 지역의 관광지를 일일이 답사할 기회가 부족해 안내에 불편함이 있어 지역의 관광지를 일일이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강정고령보, 디아크, 농촌체험마을, 미숭산자연휴양림,대가야미트 캠프, 김면장군 유적, 벽송정, 산당리 하거리 별자리 유적, 상무사기념관, 농촌체험특구 등을 둘러봤다.
이날은 지역의 관광명소를 직접보고 듣고 느끼고 저녁에는 고령의 대표음식 대가야진찬을 맛보고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현실감 있게 수준 높은 해설을 제공해 전국에서 제일가는 관광고령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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