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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희망의 꽃이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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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21  17: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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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제 한파가 몰아치는 바람에 어깨가 저절로 움츠러들었던 임인년 호랑이 해가 저물고, 다행히 천정부지로 치솟던 물가와 금리가 최근 둔화조짐이 보여 다소 기대. ‘뿌린 만큼 거둔다’는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를 목전에 두고 새해에는 희망의 꽃이 만개. 주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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