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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가정생활 하는 사업체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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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25  17: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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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위기에 처한 고령군은 특히, 공무원 수·예산 등의 감소가 불가피한 3만 인구가 위협받고 있는 실정. 지역 업체들은 경영난으로 지역상권 붕괴현상 뚜렷, 군 당국은 지역 내에 주소를 두고 생활하는 사업체 및 주민들에게 우대해 예산을 지출하는 실리행정이 절실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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