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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이야기 꽃을 피우며 삼계탕으로 몸보신 
김경옥 시민기자  |  webmaster@goryeo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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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13  17: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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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대가야읍 연조3리 마을화관에서 고령군평생학습센터(요리 강미옥)에서 주관하는 추억이 있는 음식만들기라는 주제로 삼계탕을 만들어 어르신들께 드렸으며, 옛날 추억의 얘기를  나누며 맛있게 삼계탕을 드셨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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