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시민기자
“꿈을 요리하고 미래를 디자인 하자”고령고등학교, 학교설명회 및 직업진로체험 운영
정선아 시민기자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13  17:05: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고령고등학교(교장 모태화)는 지난 5월 19일 시청각실에서 관내 중학교 및 본교 학부모님들을 초청해 학교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를 시작으로 고령군, 성주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조리과와 실내장식디자인과는 각각 과별 특색프로그램으로 직업진로체험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조리과와 실내장식디자인과 실습실 탐방 및 조리과 스모어 쿠키 만들기 체험 활동, 실내장식디지인학과 라탄바구니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돼 있어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고령고등학교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연계 진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와 꿈을 탐색하는데 많은 도움이 주었다.
고령고등학교 조리과는 식품과 조리에 관한 기초지식 습득과 다양한 실험·실습을 통한 창의적인 조리인 양성을 교육목표로 조리의 기본 기술을 터득하고, 이론과 실습을 통해 과학적 조리법을 습득해 창의적이고 능력있는 조리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학과이다.
조리과의 학점제 교육과정 운영 기본모형은 서양조리(주), 제빵원 또는 한식조리(부) 전공으로 학과 내 코스형으로 운영하며, 직업훈련을 위한 전문교과로는 성공적인 직업생활, 급식관리, 식품과 영양, 서양조리, 제빵, 한국조리 등이 개설돼 있어 학생들의 학습 활동과 기능 숙련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졸업 후 호텔·레스토랑·병원·학교의 조리사, 제과·제빵원, 해외 취업 등의 다양한 기회가 열려 있으며 조리학과, 호텔조리과, 제과제빵사, 호텔관광조리과 국제호텔쿠킹과, 호텔조리경영과, 
식품영양학과 등으로 진학 할 수 있고,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등 음식점 창업, 베이커리 창업, 외외식업체 창업이 가능하다. 또한 교과 관련해서 취득 가능한 자격증으로는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복어 조리사, 제과·제빵기능사 등이 있다.
 

   
 


고령고등학교 실내장식디자인과는 미래 건축 문화 창달의 주역이 될 수 있는 유능하고 창의적인 전문인 양성을 교육목표로 에술과 기술이 조화되고 인간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공간을 연출하는 21세기 주거문화 창착의 전문인을 양성학는 학과이다.
지난 4월 4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에서 목공예 직종에 출전한 실내장식디자인과 3학년 최상필 학생이 금메달, 김경민 학생이 은메달, 가구 직종에서 실내장식디자인과 2학년 한세환 학생이 동메달을 수상해 7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는 큰 영광을 누리게 됐으며, 고령고등학교가 경상북도 목공예 직종에서 최강자임을 재확인시켰다.
실내장식디자인과는 학점제 교육과정 운영 기본모형으로 인테리어디자인(주), 목공예 또는 조경설계(부)전공으로 학과내 코스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직업훈련을 위한 전문교과 주요 과목으로는 공적인 직업생활, 건축일반, 컴퓨터그래픽, 건축도면해석과 제도, 실내디자인, 목공예, 조경설계 등의 과목이 개설돼 있다. 졸업 후 진로를 살펴보면 건축공무원 및 건축 행정 실무, 인테리어디자인 업체, 건설 시공 회사, 건축 사무소, 학원, 목공계, 전승 공예업체, 건축디자인 관련업체, 방송·영화 SET설치 분야 취업이 가능하며, 대학진학 분야는 미술, 디자인·공예 계열 대학 및 건축 관련 학과가 있으며 교과관련해 취득 할 수 있는 자격증에는 실내건축기능사,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건축제도기능사, 건축도장기능사, 건축목공기능사, 도배기능사, 타일기능사, 컴퓨터그래픽 기능사등이 있다.(출처: 고령고등학교 홈페이지-http://school.gyo6.net/goryeong)
고령고등학교는 2학기에는 더욱 다양한 주제로 체험할 수 있도록 신청자를 받을 계획이며 진로체험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교무실(054-956-3042~3)로 개별 전화 신청이 가능하니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본인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진로 탐색에 도움을 받아 보길 바란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선아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이남철 군수 이제는 군정 속으로!
2
‘청년들 다 떠난다’
3
‘고령 물놀이장 문전성시’ 본격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관내 물놀이장에 많은 피서객이 몰려 인기몰이 중
4
한전엠씨에스㈜고령지점 이웃돕기 사랑의 성금
5
캠핑 이용자, 화재사고 급증 ‘주의요구’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