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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튼 제비가족…상인과 공존
제보자_낙동강 환경지킴이 박주덕  |  webmaster@goryeo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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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26  14: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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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들은 과거 민가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을 만큼 친근했다. 환경변화 탓인지 언제부터인가 좀처럼 눈에 띄지 않게 줄어들었다.
 

   
 


다산 평리1길에는 많은 제비들이 찾아와 유년시절을 떠올리고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 제비가 찾아와 알을 낳고 함께 공존하는 것은 오래전부터 길조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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