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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고령군수 후보 ‘선심성 헛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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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14  16: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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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치열한 선거전에 돌입한 상태. 코로나19 여파로 모임을 꺼리는 탓에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 하우스를 방문하는 등 애쓰는 모습이 역력. 또한 각 후보별로 공약을 발표하는데 일부 실현 불가능한 것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이 미흡해 우선 당선되고 보자는 식의 선심성 헛공약일 가능성이 농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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