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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어가’22일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 / 23일 클린&안심 방역캠페인 / 25일 야간방범 및 순찰활동
조현식 시민기자  |  webmaster@goryeo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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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27  14: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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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회장 신형식)는 지역민과 함께 잘사는 고령을 만들기 위해 농촌일손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0월 22일 청년회(회장 이성호)는 고령군보건소와 공동주관으로 군청 앞마당에서 바르게살기 회원 및 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체온측정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회원들은 행사에 앞서 먼저 헌혈을 받았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적정혈액 보유량 감소에 따라 수급난에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은 대구·경북혈액원에 헌혈버스를 요청했다.  

   
 


이어 10월 23일엔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는 대가야읍 사거리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추석명절에 이어 2번째로 ‘클린&안심 방역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2개조로 대가야전통시장 및 시가지 일대에서 상가 와 공공시설에 대한 방역소독 작업을 진행했으며,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10월 25일에도 고령초등학교 앞 주차장에서 청년회 회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간방범 및 순찰활동’을 가졌다.
순찰은 고령초에서 출발해 중앙사거리, 주산체육관 등 청소년들이 많은 학교주변과 PC방, 학원가 등을 순찰했다. 또, 여성 및 청소년의 안심귀가를 도우며, 취약지 시설물 점검에도 앞장섰다.
신형식 회장은 “청소년을 비롯한 군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순찰활동과 시설물 점검을 할 계획이다.”며, “바르게회원들과 함께 더욱 노력해 함께 잘사는 고령, 행복한 고령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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