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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맞은 피서지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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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11  17: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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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으면서 계곡 등 행락지는 불볕더위를 식히려 몰려든 피서객들로 북적.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피서지는 방역수칙이 거의 지켜지지 않아 사회적 거리두기가 무색. 코로나 확산세가 가시지 않은 상황에 계곡에선 고강도 거리두기가 남의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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