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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공원 ‘북적’ 거리두기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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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20  18: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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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생체공원은 축구훈련 중인 학생과 학부모들로 인산인해. 한눈에도 여러 팀이 동원됐고 100여 명이 모인광경은 체육행사를 방불케 해 이를 본 주민들은 당황한 기색. 주민들은 “코로나 환자가 연일 발생하는데 타지역 사람들이 몰려와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며, 방역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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