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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새마을협의회 깨끗한 농촌만들기 앞장서폐농약병 수거 및 선별작업 실시
조현식 시민기자  |  webmaster@goryeo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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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5  14: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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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지도자협의회장 이은주, 부녀회장 최정연)는 지난 17일 각 리별 폐농약병을 수거 후 귀원리 마을 폐기물 집하장에 집합해 남녀지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거 및 선별작업을 실시했다.
이번에 각 리별 폐농약병 모으기 작업을 실시하면서 폐농약병 분리 배출 방법 및 올바른 폐농약 사용에 대한 방법을 마을에 적극 홍보해 잔류농약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자원 재활용을 통한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홍보했다. 또한 전 군민캠페인 「I♥ 대가야 고령」의 아름다운 고령 만들기의 일환에도 큰 역할임을 강조했다.  
 

   
 


이날 수거한 폐농약병은 3톤 정도로 수익금은 새마을 자체사업 기금 및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최희준 쌍림면장은 “바쁜 일상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청결한 쌍림’ 만들기에 다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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