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뉴스
문화유산과·쌍림면사무소 농촌 일손돕기로 구슬땀
고령신문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5  16:30: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문화유산과와 쌍림면사무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22일 농촌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문화유산과 및 쌍림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쌍림면 소재 양파농가를 방문해 양파수확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외국인 노동자를 구하기 힘들어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은데, 문화유산과 및 쌍림면 직원들의 일손돕기로 인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변해가는 절 문화’
2
숭고한 희생, 기억하겠습니다
3
다산 상곡리, 대주택사업 주민피해 우려
4
주아재배기술 지역 적응성 성공적 평가 ‘재배농가 관심’
5
안림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비 90억원 확보’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