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시민기자
고령농협, 주부산악회와 함께하는 일손돕기 ‘큰 힘’농업인이 행복한 고령이 되길
김경옥 시민기자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5  16:28: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고령농협(조합장 박종순)은 지난 22일 임직원 및 주부산악회 봉사단(회장 정무술) 30여 명과 함께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적극 나섰다.
이날 때 이른 무더위와 싸우며 양파의 적기수확에 나선 임직원 및 주부산악회 봉사단은 농업인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구슬땀을 흘리며 농촌 일을 도왔다.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이 이뤄진 농가는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다”며 “고령농협에서 양파수확에 힘을 보태줘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종순 고령농협조합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해 농민조합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희망을 볼 수 있는 행복한 지역농촌을 가꾸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경옥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변해가는 절 문화’
2
숭고한 희생, 기억하겠습니다
3
다산 상곡리, 대주택사업 주민피해 우려
4
주아재배기술 지역 적응성 성공적 평가 ‘재배농가 관심’
5
안림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비 90억원 확보’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