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뉴스
숭고한 희생 ‘의미 깊이 되새겨야’
고령신문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4  10:54: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호국보훈의 달 6월. 현충일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 뜻을 가슴에 새기는 날. 국가경제성장과 지금의 시대를 있게 해준 국가유공자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하나된 국민의 힘을 모아 더욱 안보의식 함양에 힘써야 할 것.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변해가는 절 문화’
2
숭고한 희생, 기억하겠습니다
3
다산 상곡리, 대주택사업 주민피해 우려
4
주아재배기술 지역 적응성 성공적 평가 ‘재배농가 관심’
5
안림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비 90억원 확보’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