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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球가 건강해야 사람도 잘 살수 있다
홍 정 웅 省庵  |  webmaster@goryeo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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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1  11: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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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와 같이 시달리고 있는 코로나19도 세계대전과 같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이 몸살은 인류만이 아닌 지구도 사람보다 더한 몸살을 앓고 있다.
나는 글을 잘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풍월로 들은 바에 의하면 남극에 우리
한반도 3배크기의 오존층이 뚫려 있다한다. 그럴만큼 우리 사람이
모든 공해를 만들며 살고 있으니 그럴 수밖에.
사람들이 서로 편하게 잘 살려고 몸부림치니 공해를 일으키기 마련이다.
공해도 여러가지 물, 공기, 흙, 산업폐기물, 병원의료 폐기물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한편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보지 못한 오물같은 물을 퍼날라 먹고 세수하고 빨래를 하고 사는가 하면 반대로 우리는 맑은 물도 더 정화시켜 차게해 시원한 물을 먹고 산다.
참 애처롭다. 우리는 복된 땅에 살고 있다. 우리 선조님이 터를 잘 잡은 덕이지.
지금 집도 고급 아파트라고 잘 지어도 50년만 넘으면 뜯어서 재건축 한다고 철거해 갖다버리는데 더 있으면 갖다 버릴 곳도 없어진다.
웬만하면 지금 짓는 집은 2세기 정도는 살고 재건축하면 그동안 버릴 곳도 미리 정해가며 짓고 하면 공해도 줄어들지 않을까 싶다.
농작물, 식물·동물도 오염된 물을 먹고 자라서 그 열매 그 동물 잡아먹고 사는 사람은 온전하게 살며 튼튼한 2세가 태어날 수 있을까? 코로나19도 지구가 오염된 탓으로 생겨난 병인지 모른다. 사람들이 이렇게 괴롭게 사는데 지구는 오죽 괴로울까?
온 인류를 위해서 편안하게 건강하게 편리하게 살게 하려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불철주야 연구하시는 과학자님께 애원을 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능가하는 백신을 만들어 달라고 두손 모아 애원하겠습니다.
지구가 건강해야만 우리 사람도 건강하게 살수 있고 또 태어나는 2세도 튼튼하게 살 것이다.
그리고 핵무기는 자랑삼아 만들어서 시험해봤자 지구에 공해만 가중시키는 골치 아픈 물건이다.
만들어도 헛수고지 쓸 곳이 없다. 핵무기를 사용하면 지구는 사람과 공멸한다.
그 연구를 인류가 잘살 수 있는 방향으로 연구 한다면 나도 쌍수모아 박수를 보내겠다. 그렇게 한다면 노벨평화상이라도 받을지?
대한민국 파이팅 대구경북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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