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뉴스
확진자 추세 완화 ‘아직 일러’
고령신문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3  11:47: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잔뜩 움츠렸던 긴장이 조금씩 풀리고 있다고 느끼면서도 아직은 조심할 단계라는 의견. 거리에는 유동인구가 제법 늘고 있지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사람도 늘어. 답답함 이해하지만 아직 긴장을 늦출 때 아냐.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관내 초등학교 ‘온라인 입학식’으로 학교생활 시작
2
‘사랑·관심·손길’
3
‘생태공원 조성, 군민의 품으로’
4
‘정원분위기, 힐링장소’
5
대구경북, 내일의 희망을 만들자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