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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구 1,215세대 1,9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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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6  10: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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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2020년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으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인구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고령군은 귀농귀촌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한 시스템 체계의 유지로 편리하고 안전한 귀농시스템이 알려져 귀농에 도움을 주어 귀농귀촌 인구증가에 기여 하고 있다.
귀농에 필요한 것을 기업유치처럼 귀농에 대한 전담부서를 병행운영해 그동안 흩어져 있던 귀농귀촌정보서비스를 예비귀농자 입장에서 편의성을 가지고 구축했다는데 있다.
정부, 지자체, 농촌진흥청, 농어촌공사, 농협 등의 관계 기관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와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서 누구든지 고령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한다면 이곳, 고령군 귀농귀촌 지원센타에서 모든 정보를 한번에 제공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지원센터는 지원정책, 창업상담 등을 전문상담 코디네이트와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상담을 하고,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과의 화합기회를 마련해 건전한 귀농귀촌문화 형성을 위해 귀농인 농촌재능기부를 활성화하고,
귀농귀촌인 연합회 단체와 귀농인 생산 우수농산물 상설매장인 파머스마켓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8개읍면에 귀농귀촌 희망자가 거주지나 영농기반 등을 마련할 때 까지 머물 수 있도록 임시거주지를 제공하는 귀농인의 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또, 안정적 정착을 위한 귀농인 주택수리비도 세대당 500만원 범위에서 지원하고 정착지원 분야 지원도 일반농업 및 축산 분야는 3억원 한도내 농업창업 자금의 융자를 지원하고, 농가주택 구입 및 신축은 7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고령군에 따르면, 귀농귀촌의 원스탑 서비스제공으로 안정적 정착이 되도록 귀농정책의 지원과 시스템으로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귀농귀촌인구는 1,215세대 1,971명에 이르고 있다.
고령군은 귀농·귀촌 정책을 꾸준히 펼친 결과 지난해 633가구 954명이 고령으로 귀농·귀촌해 제2의 인생을 시작했고, 5년간 정착인 수는 고령군 인구수 3만2,373명의 7.0%에 해당하며, 덕곡, 운수, 우곡, 개진면 등 1개 면의 인구수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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