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뉴스
김현기 고령·성주·칠곡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현기야 경제데이’ 비전 제시
고령신문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09:5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소상공인, 기업인 등과의 민심행보를 늘려가고 있는 김현기 고령·성주·칠곡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고령·성주·칠곡 경제살리기를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에 따르면 군민들을 만날 때마다 가장 걱정하는 것이 바로 먹고사는 문제이며 대도시의 큰 기업들은 체감할 수 없을지 몰라도 지역의 서민과 농민, 자영업자들은 정말 힘겹게 견뎌내고 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경제활동인구의 핵심인 청·장년층의 인구감소와 유출은 지역경제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김 예비후보는 기업을 만들어 내고 다른 지역의 기업도 유치하고 집 떠난 기업도 U턴 시키는 대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신산업 육성, 지역 주력산업인 농산업의 6차 산업·글로벌화, 일자리창출 등이 절실하다고 진단하고 있다.
그는 우선 칠곡의 경우 칠곡의 장점을 살려 미래선도산업도시, 신물류중심도시로 만들 구상을 갖고 있다.
칠곡의 도로 및 철도망이 크게 확충되는 만큼 기존 물류기능을 업그레이드해 드론택배 등 물류플랫폼을 선도적으로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
칠곡은 입지 및 도로·교통망 조건이 좋아 미래경쟁기반을 갖춘 기업 중심의 선도기업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
이에 맞춰 산업구조를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선도적으로 개편하고 고도화, 클러스터화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성주와 고령의 경우 낙동강을 끼고 있고, 낙동강을 중심으로 기업 등 지역성장동력들이 형성되고 있어 낙동강협력경제도시, 상생경제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전망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성주의 낙동강 연안에 IT융복합농산업단지를 추진하고, 고령강정보 개통과 함께 다산 일원에 고령의 신경제·미래경제 허브를 구축한다는 발상이다.
또 성주와 고령은 농업이 주력산업으로 양 지역을 ‘세계로 나아가는 미래형 농촌’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는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기업이 살아야, 기업이 우리 지역에 많아야, 고부가가치기업이 늘어야 좋은 일자리가 생긴다. 일자리가 생긴다는 것은 돈이 돌고 돈이 돌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튼튼한 선순환 구조로 바뀐다”고 “규제 완화, 유통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가축전염병 없는 ‘청정 고령’ 사수
2
한국교통장애인협회고령군지회 여름나기 선풍기 전달
3
고령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 직원 간담회 개최
4
비 내리는 날의 상념
5
고령농협, 주부산악회와 함께하는 일손돕기 ‘큰 힘’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