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뉴스
만성 이순달 대표 사랑의 라면 60박스 개진면 기탁
고령신문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9  10:4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고령군 개진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만성(대표 이순달)은 1월 7일 관내에 있는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라면 60박스(161만원 상당)를 개진면에 기탁했다.
만성은 2002년에 개업해 폴리에스터 단섬유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로 수출해 활발한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6년 고령군 스타기업에 선정되고, 2017년에는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으며, 모범 여성기업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는 5백만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린 공적을 인정받아 ‘수출의 탑’부문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여성기업인으로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이순달 대표는 해마다 취약계층을 돕고자 2015년 온수매트 40개, 2015년부터 2017년 까지 3년동안 이불 230채, 2017년도 사랑의 성금 200만원, 2018년 라면 40박스를 기탁한데 이어 2020년 경자년 새해에도 사랑을 담은 라면 60박스를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노재창 개진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하게 매년 선행에 앞장서고 있는 만성 이순달 대표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탁한 물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전달하겠다” 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변화를 주도하는 청년! 믿음을 실현하는 고령JC
2
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 선거 예비 후보자…‘첫날 5명 등록’
3
경술생고령군연합회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4
‘고령상가번영축제 및 정기총회’ 열려
5
대가야고 4년 연속 서울대 합격생 배출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