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뉴스
“새콤하고 맛있는 딸기가 왔어요”
고령신문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7  11:12: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고령딸기가 첫 출하 됐다. 쌍림면 평지리 황선운 씨가 지난 8월 26일 설향 품종을 정식(3동/600평)해 11월 4일 기쁨의 첫 수확의 기쁨을 가졌다.
이날 수확한 딸기 5박스(설향)는 대구청과에 납품했으며, 금년에는 잦은 태풍을 이겨내고 수확한 것으로 더욱 더 뜻깊은 첫 수확이다.
특히 고령딸기는 가야산 맑은 물과 비옥한 땅에서 자연 벌 수정 등  친환경적인 농법으로 재배해 색상과 당도가 뛰어난 ‘명품 딸기’로  명성을 얻다.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21대 총선 6개월 앞…‘공천경쟁 후끈’
2
‘운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지역 문화체험’
3
개진면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대가야 생활촌’ 문화 탐방
4
郡↔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협약 체결
5
이철우 도지사,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사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