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뉴스
주민들까지 탈고령 가속화 ‘흔들’
고령신문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0  13:42: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6월 기준 주민등록 인구 32,622명. 실거주 인구는 3만 명 이하로 추정. 최근 출퇴근 가능한 근교가 발전함에 따라 주민들 탈고령 심화. 주소지와 직장만 고령이라면, 장기화된 경기침체 속에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지역 어르신 식생활개선 ‘밝은 100세 만들기 앞장’
2
“내가 먹는 음식이 내몸이 된다”
3
‘고분군 수호’
4
식생활교육 활성화로 “건강한 고령 만들자”
5
‘MOU 체결’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