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뉴스
제5회 시․군 친선 체육대회 ‘통합과 공존의 상징’광역시도 25개 시·군 800여명 참가
고령신문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8  11:52: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2일 순천시 팔마주경기장에서 ‘제5회 가야문화권 시군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가야문화권 친선 체육대회는 ‘가야’라는 공통된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25개 시군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2013년 합천군을 시작으로 2014년 함안군, 2015년 고령군, 2017년 거창군을 거쳐 순천시에서에서개최하게 됐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시군 단체장을 비롯해 5개 광역시도 25개 시군 전체 800여명이 참여해 통합과 공존을 위한 한마당축제가 펼쳐졌다.
곽용환 의장(고령군수)은 대회사에서 “바다는 어떠한 물도 마다하지 않고 받아 들여 거대한 대양을 이룬다는 해불양수(海不讓水)의 사자성어처럼 크고 작은 차별 없이 널리 포용해 통합과 공존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가는데 가야문화권 협의회가 중심 역할을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는 ‘가야’라는 공통된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2005년 영․호남 10개 시군으로 출발해 현재 5개 시도 25개 시군으로 성장했다. 통합과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하반기 정례회의를 비롯해 합동워크숍, 체육대회 등으로 친선을 다지고 학술연구용역, 국회포럼, 세마나 등을 통해 시군 공동발전을 도모해 나가고 있다.
특히 대통령 국정과제인 「가야문화권 조사․연구 및 정비」의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해 가야문화권 특별법 제정을 추진중이다. 현재 소관상임위원회인 국토교통위에 회부돼 있어 20대 회기내에 제정을 목표로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바이올린 선율이 흐르는 ‘행복한 유치원’
2
“선배에게 존경을 후배에게 사랑을”
3
서석홍 명예군수 ‘고성 산불피해 현장 위로 방문’
4
제16회 대가야금관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5
성산면 ‘의료폐기물 불법보관 창고 추가 발견’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