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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제수용품은 ‘정겨운 전통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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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2  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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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인 설이 다가선 가운데, 지역민들이 운영하는 전통시장이 매년 식어가는 분위기. 대형마트에 비해 편의성이 다소 떨어지지만 신선하고 다양한 품목이 구비돼 있고, 서민들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 명절의 아름다운 풍습이 남아있고 정겨운 전통시장을 살리는 노력이 필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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