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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과 비난 목소리 가득 ‘문화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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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09: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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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거리의 취지에 걸맞지 않게 진행된 행사에는 각종 민원과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끼쳤다는 여론쇄도. 행사가 끝난 자리에는 기름때와 배수구에 버린 음식물로 인해 악취. 이용객들이 근처 공용화장실이 있음에도 노상방뇨로 인해 개인사유지 주인은 몸살. 지역과 지역민에게 득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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