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오피니언
이율배반
김 경 산  |  webmaster@gorye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2  10:38: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여름 삼경(三庚)에는 설한풍(雪寒風)이 아쉽고
겨울 삼동(三冬)에는 삼복(三伏)이 간절하다

뜨거우면 차거운 것이 타향같고
차가우면 뜨거운 것이 고향 같은 것

공식과 체험이 엇비슷한 논리지만
공식의 수사는 정공의 형식이요
체험의 관습은 경험으로 얻나니

우물에 가서 김치국을 구하고
절간에 가서 고기맛을 본다

< 저작권자 ©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 경 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정미생고령군연합회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체육대회’ 개최
2
고령군 인구 30,428명… ‘발등에 불’
3
인구절벽, 이제는 갈 곳이 없다    
4
‘동고령일반산업단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여
5
고령시외버스정류장, 공공디자인으로 새옷입는다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