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깨끗한 내고향 만들기, 환경정화 ‘구슬땀’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고령군 각 읍·면에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6일부터 주요도로 및 마을 진입로, 교통 요충지에 대한 풀베기작업과 가로환경정비를 실시했다.대가야읍은 주요도로 및 마을 진입로, 교통 요충지에 대한 풀베기작업과 가로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풀베기는 쾌빈교~신동저수지, 일량교~대가야통문등 20km가량을 정비했으며 앞으로 관내 주요도로 및 마을진입로 2
이런 저런
고령사람들
“전기조명기술 40년을 예술로 승화”
“정신없이 일을 하다 보니 전기·조명 기술이 어느새 예술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대구에서 40년간 국제전기조명 업체를 운영하며 성산면에서 국향농원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신재구 대표.국제전기조명은 4
사라진 조경수 ‘1억여 원대’ 피해
토지주, 기습벌채 ‘사라진 민심’
지난 달 운수면 운산리 일대에 15년간 가꿔온 조경수가 기습적으로 벌채되는 일이 벌어졌다. A 씨는 토지주의 동의를 얻어 이팝나무·팽·느티나무 등을 식재했고 지난 십여 년간 조경수를 가꿔왔었다. 주민의 연락을 받고 현장에 도착한 A 씨는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미 수백그루의 조경수가 뽑혀나간 상태였으
태풍 예보 시, 시설물 안전여부 확인 필수
인명구조 등 긴급신고 119 / 단순문의 등 비긴급 상황은 110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는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 북상 이 예보됨에 따라 강풍·호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14일 당부했다. 태풍 예보 시 사전 대비사항으로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옥외간판·지붕 등 불안정한 곳은 단단히 결박하고, 창문은
경북 최고장인 ‘야천도예 문한조’
“도예문화 빛 낼 것” 막사발 빚는데 평생 바쳐
지난해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대한민국명장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문한조 야천도예 대표가 경상북도 최고장인으로 선정됐다.문한조 야천도예 대표는 막사발로 불리는 우리나라의 평범한 그릇을 만드는데 평생을 바친 도예가다. 그는 다수의 다기세트 디자인 등록보유와 함께 수많은 수상 실적이 있다.작품실에는 여느 도요(陶
이기홍 대한한돈협회 前부회장 ‘제20대 회장선거’ 입후보
한돈산업발전 위한 핵심공약 발표
이기홍 전 대한한돈협회 前부회장이 제20대 대한한돈협회장 선거에 입후보했다. 이기홍 후보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각종 규제정책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한돈농가와 함께 극복하고 전국 한돈농가의 권익을 보다 향상 시키고자 회장선거에 입후보하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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