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불꺼진 지역상가…빈 점포 늘어
인구 절벽 ‘소비인구 감소’ 대가야읍 상가거리 ‘암흑천지’
코로나19 재확진 추세와 국내외 안팎으로 이어지고 있는 경기침체로 인해 고령군 내 소상공인들이 불황으로 근간마저 위협받고 있다.민선8기 출범과 휴가철을 맞았지만,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업계는 여전히 활력을 얻지 못하고 있다. 경제 위기가 심화되면서 고령군 관내 소상공인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는 현실이다. 대가야읍 상가거리는 어둠이 내리면 관내 거리는 암
고령만평
행정공개청구 제도는 개인적 감정이나 이권개입을 위해 만들어진게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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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이용자, 화재사고 급증 ‘주의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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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첫 추경 4,755억원 편성
2회 추경 464억원 증액, 민생안정·생활밀착형 사업 등 집중투자
2022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4,755억원을 편성해 군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기정예산 4,291억원보다 464억원(10.82%) 증가한 것으로, 민생경제 안정 및 생활 SOC확충 등 군민의 수혜도와 관심도가 높은 사업을 선별 편성한 것이다.분야별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 군도및농어촌도로 등 도
추석 관련 ‘생활안전사고’ 주의 필요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들의 벌 쏘임 및 예초기 등 생활안전사고가 증가하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벌쏘임 환자는 386명으로 7월에만 241명이 벌에 쏘여 구급차를 이용했다. 지난해 벌쏘임 사고는 914명으로 추석 전 30일간 벌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 여름캠프 실시
단원 40여명 파트별 포인트 레슨·합주 진행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는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지난 8일, 9일 양일간 단원 실력향상을 위한 음악 캠프를 실시했다. 김헌일 지휘자는 단원 개인역량 개발과 10월 29일로 예정된 정기연주회 내실을 다지기 위한 ‘썸머 캠프’를 실시했는데 코로나 관계로 통상 숙박을 하며 진행하던 캠프를 숙박을 하지 않고 오후 2시
금빛싸락이 알알이…올해 벼 첫 수확
폭염을 이겨낸 벼 첫 수확 작업이 개진면 일대에서 지난 10일 이뤄졌다. 올해 고령군 벼 첫 수확의 주인공은 개진면 김현복 농가이며 매년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는 고령군 대표농가로써 올해 4월 23일 모내기를 해 조생종 품종 진옥 600평을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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