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郡, 승진 대가 뇌물수수 제기한 A언론 검찰고소
언론중재위원회 13일 중재부 출석 손해배상액 1억 1,680만원 청구
지난달 고령군 사무관 승진인사와 관련 뇌물수수 의혹을 제기한 지역 A주간신문을 대상으로 승진당사자 등이 명예훼손혐의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고 대구서부지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지역 A언론사는 지난 달 30일자 신문에 ‘곽용환 고령군수, 조기 레임덕 가시화’라는 제목으로 ‘공직자 내부인사 등 불만 표면화 가속’, ‘외부 주민들, 3선 각종폐단 논쟁도 잦아’라
이런 저런
무분별한 행정공개청구 급증 ‘보완책 마련해야’
부분별 청구는 행정력 낭비, 자료재공 위해 정상업무 어려워
공공기관 업무의 투명성을 제고,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난 199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정보공개제도가 무분별한 정보공개 청구로 인해 행정력이 낭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령군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076건이었던 정보공개건수는 2018년 1,357건으
고령역사 유치 ‘군민염원 담은 서명부’ 전달
지난 9일 경북도청서 이철우 도지사 면담가져
고령군은 지난 9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에게 남부내륙철도 고령역사 추진을 위한 건의문을 전달했다.또, 3만 5천 군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도 함께 전달하는 등 고령역사 유치와 관련 타당성을 강조했다.김인탁 고령역유치위원장과 윤문조(부군수) 고령군 유치추진단장은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및 배용
자원봉사도 이제는 전문화 시대
2019 고령군 자원봉사자대학 수료식
(사)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기창)는 지난 6일 오후 4시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자원봉사자대학 수강생, 곽용환 군수, 김선욱 군의회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고령군 자원봉사자대학 수료식’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6월 11일부터 8월 6일까지 주1회 총 9주 동안 110여명의
국제청소년 대표단 대가야 역사탐방 나서다
고령군은 최근 대구에서 개최된 국제청소년 프렌드쉽 캠프에 참가를 위해 방문한 75명의 해외 청소년 대표단을 맞이했다.한국스카우트 경북연맹의 10개 자매국 중 6개국(대만, 몽골,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청소년들로 구성된 대표단은 지난 8일 아침부터 호기심을 가지고 고령의 대가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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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초복맞이 “어르신들 건강한 복날 나세요”
포토뉴스
고령사람들
“전기조명기술 40년을 예술로 승화”
“정신없이 일을 하다 보니 전기·조명 기술이 어느새 예술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대구에서 40년간 국제전기조명 업체를 운영하며 성산면에서 국향농원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신재구 대표.국제전기조명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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