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郡 대가야 르네상스 부활의 신호탄을 쏘다!
역사문화권정비 등 특별법 국회 통과
‘역사문화권정비등에관한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가야 문화권 조사‧연구 및 정비’와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역사문화권정비특별법이 제정됨으로써 전 국민적인 관심유도와 영호남 화합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이어온 국회 공청회와 기획전시, 포럼, 세미나, 특별법 제정촉구 등 가야문화권 지역 국
이런 저런
아이들 안전 통학로 ‘노란 발자국’ 눈길…어린이보호구역 더욱 안전하게
아이 스스로 조심하는 습관체득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지회장 이성구)는 지난 5월 21일 고령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에 노란발자국 시설을 설치했다.노란발자국은 어린이들이 신호대기 중 발자국 모양에 자연스럽게 머물도록 유도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했다. 고령군지회에서 주관한 2020노란발자국 캠페인은 고령군과
균등분 주민세 등 314백만원 감면
고령군은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을 실시한다.이번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전반에 걸친 관광 및 소비위축 등 경제적 피해가 지속적으로 확산되자 2020년도 주민세(균등분)를 100% 감면한다고 밝혔다.감면대상은 고령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모든 세대주와
군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
6월 5일부터 상담·등록업무 지원
고령군은 지난 5월 13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아 6월 5일부터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상담과 등록업무를 지원한다.연명의료결정제도는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치료효과 없이 임종과정의 기간만 연장하는 인공호흡기 착용 등의 무의미한 연명의료 행위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고령 관광발전의 씨앗을 틔우다
고령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관광도시 고령의 주민사업체의 경영자로서 경영·마케팅·고객응대 등을 배우며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밀알로 활동하고 있다.경상북도관광두레협력사업 고령군 배성우 PD를 주축으로 작년, 경북 관광두레 협력사업 주민사업체 모집을 통해 고령군에서는 ‘무무공방(대표 김윤희)’과 ‘숲향기아로
가장 많이 본 기사
1
‘생태공원 조성, 군민의 품으로’
2
‘정원분위기, 힐링장소’
3
농협고령군지부·고령농협 복지사각지대의 홀몸어르신들 지원
4
‘I ♡ 대가야고령’ 청결한 고령위해 주민주도적 앞장
5
국민을 위한 적극 행정…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포토뉴스
고령사람들
“전기조명기술 40년을 예술로 승화”
“정신없이 일을 하다 보니 전기·조명 기술이 어느새 예술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대구에서 40년간 국제전기조명 업체를 운영하며 성산면에서 국향농원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신재구 대표.국제전기조명은 4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 (우)40137  |  대표전화 : 054)955-9111  |  팩스 : 054)955-91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다 1008  |  발행인 : 김명숙  |  편집인 : 김명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숙
Copyright 2011 고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o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