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신문
위기극복 ‘고령군경제발전협의회’ 가동하라
관내 자영업 ‘매출 70%’감소
군민, 관계기관, 소상공인 협의고령군에도 코로나19 25번 확진자가 발생, 불안한 주민들이 외출을 자제하는 바람에 거리는 적막강산을 방불케 한다.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의 사적모임 금지조치가 오는 31일까지 2주간 더 연장해 자영업자들은 휴업과 폐업의 벼랑에 내몰리고 있는 형편이다.고령군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어
이런 저런
고령사람들
“전기조명기술 40년을 예술로 승화”
“정신없이 일을 하다 보니 전기·조명 기술이 어느새 예술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대구에서 40년간 국제전기조명 업체를 운영하며 성산면에서 국향농원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신재구 대표.국제전기조명은 4
2021년도 정책·경제방향 ‘빅데이터’로 읽자!
46개 신년사에서 ‘우리, 코로나, 경제, 위기, 국민’ 많이 사용
경상북도는 대통령을 비롯해 중앙부처, 시도지사(권한대행 포함), 경제계(8대 그룹 및 5개 경제단체)에서 발표한 46개 신년사를 빅데이터 분석해 그 결과를 발표 했다. 전체 46개 신년사에서 주요키워드는 3,405회 언급됐으며, ‘우리’ 380회(11.2%), ‘경제’ 309회(9.1%), ‘코로나’ 3
뜨거운 열기로 사랑의 온도탑 100℃ 조기 달성
고령군은 「희망2021 나눔캠페인」시작 43일 만에 목표액 364백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 100℃를 조기 달성했다.지난해 12월 1일부터 시작된 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군민의 관심이 저조할 것으로 우려해 목표액 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었으나 고령군민의
레미콘 공장 모래창고 매몰자 구조
지난 12일 13:40분경 고령 한국레미콘 공장의 모래창고에서 포크레인 작업중 무너진 모래더미에 근로자(남,21세)가 매몰된 사고가 발생했다.당시 사고자는 3미터 정도 무너지고 있는 모래더미에 겨우 목만 내밀고 있는 급박한 상황으로, 고령소방서에서는 차량 5대, 인원 19명을 동원해 추가로 모래가 무너지
대구는 지척, 규제는 배척! ‘월드메르디앙 엔라체’로 틈새투자 해볼까
평당가 800만원대에 중도금 무이자 융자 혜택, 분양권 전매 기회까지… 수요자도 투자자도 ‘힐링’
대구 성서일반산업단지가 차량 10분대… 낙동강, 성지산에 둘러싸인 친환경 직주근접 단지 금호강과 대명천, 진천천, 천내천 등 여러 갈래 지류가 성지산, 불당산, 인봉산을 둘러 흐르는 낙동과 합류하는 지점, 풍수지리학적으로 안정적인 ‘배산임수’이자 돈과 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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